인도라는 거대한 짝꿍과 더 친해진다고? '경제 찰떡궁합' 약속!
한 줄 요약! 우리나라와 인도가 서로 물건을 더 많이 사고팔고, 인공지능(AI)과 같은 미래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기로 약속했다는 소식이야!
💡 무슨 뜻일까요?
이번 뉴스에 나오는 'CEPA(세파)'는 두 나라가 '우리 앞으로 더 친하게 지내면서 물건을 싸고 편하게 주고받자!'라고 약속하는 아주 특별한 계약서야. 우리나라 대통령과 인도의 총리가 만나서, 이 계약서를 더 좋게 고쳐서 2030년까지 지금보다 두 배나 더 많은 물건을 서로 사고팔기로(교역) 했대.
🌍 이게 왜 중요할까요?
인도는 전 세계에서 인구가 아주 많은 나라 중 하나라 물건을 사 줄 사람이 정말 많아. 이런 큰 시장과 친해지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만든 자동차, 배, 인공지능 기술을 더 많이 팔 수 있지. 마치 우리 반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친구가 많은 아이와 '베프(베스트 프렌드)'가 되어 함께 학용품도 나누고 공부도 같이 하기로 한 것과 같아. 우리나라 경제가 더 튼튼해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야.
👨👩👧👦 나와 우리 가족에게는?
나중에 우리 친구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, 인도 친구들과 함께 로봇을 만들거나 인도에 있는 은행에서 일하게 될지도 몰라! 또 인도의 재미있는 영화나 문화를 더 자주 접하게 될 수도 있지. 우리나라 기업들이 인도에서 돈을 많이 벌면 나라 전체가 부유해져서 우리가 쓰는 도로나 공원 같은 시설도 더 좋아질 수 있단다.
🤔 슬기롭게 생각해 보기
만약 네가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인도의 14억 명 친구들에게 딱 한 가지 물건을 팔 수 있다면, 어떤 것을 팔고 싶니? 맛있는 한국 과자일까, 아니면 재미있는 게임일까?
🔍 오늘의 경제 용어 돋보기
- CEPA (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) 나라와 나라 사이에 물건을 사고팔 때 세금을 깎아주고, 경제적인 모든 분야에서 형제처럼 가깝게 지내기로 하는 약속이야.
- 공급망 물건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를 가져와서 공장에서 만들고, 우리 손에 들어오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연결한 '물건 배달 길'이라고 생각하면 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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